[ lovely, cozy mood!♥ ]


가을 시즌에 가장 가볍게 걸칠 수 있으면서 

손이 자주 갈 아이템은 가디건이 아닐까 싶어요!


작년 가을에는 박시한 가디건을 많이 보여드렸었는데,

취향에 따라 조금 더 폭넓게 선택하실 수 있도록,

이번엔 조금 더 스탠다드하고 베이직한 디자인도 준비해봤어요:-)


업데이트 전부터도 문의가 정말 많았었는데!

요 가디건은 산뜻하고 가볍게 입어질 수 있으면서도

보온성과 디테일이 빠지지 않는 그런 ㅎㅎ 아우터랍니다. 






 

 


Fabric

[wool 50, nylon 30, acryl 20]


울 소재는 특유의 포근함과 보풀 현상이 적은게 장점이에요.

예쁜 옷 오래오래 입고 싶은 마음을 잘 알기에

가장 변형 없을 원단으로 초이스 했답니다.


탄탄한 짜임과 도톰한 두께감으로 흐물거리거나 

늘어지지 않고 자연스러운 핏을 연출해주어요.


[ tip! :-) ]

유연제 약품으로 2차 가공하여 출고되는 상품이지만,

피부 타입에 따라 느껴지는 착용감이 약간 다를 수 있답니다.

피부가 많이 예민하신 분들께서는

이너와 함께 착용해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











 

 


Color

[Brown, Beige, Charcoal, Red ]


brown

가을 거리를 수놓은 낙엽이 생각나는

베이지와 오트밀이 섞인 브라운,

일반 브라운 컬러와는 또 다른 오묘한 컬러랍니다.


red

스칼렛 레드! 너무 쨍하지도 너무 딥하지도 않은

주황기나 버건디 느낌을 쫙 뺀 정석 레드에요.

어두운 컬러의 아우터 속에

포인트 아이템으로도 연출해주기에 좋으며,

무채색 아이템과 함께하면 데일리 컬러로 손색없답니다.


charcoal 

데일리 무드의 챠콜,

무채색 코디 좋아하시는 분들은 눈여겨봐주세요! :-)

어디든 쉽게 매치할 수 있고, 손이 많이 갈 듯한 컬러에요.


beige

곡물 쉐이크가 떠오르는 챠콜과 아이보리가 섞인 차분한 베이지. 

피부 톤에 상관없이 모두 잘 어울려서 

어디에 매치해주셔도 데일리스럽게 입기 좋으실 거에요.


요렇게 4컬러 준비해 보았어요:)

포인트 컬러부터 차분한 컬러까지 모두 데일리룩으로도 입기 좋아

소장해 주시면 요긴하게 착용할 아이템이랍니다.

꼭꼭 추천드릴게요!










Detail


적당히 파인 V넥으로 어떤 이너와도 잘 어울리며,

    단독으로도 파임 걱정 없는 예쁜 깊이감이에요.


 기본 베이직한 가디건 같아 보이지만,

은은한 잔 헤라시 디테일이 봉제선이 있는 곳곳에 추가되어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매력이 느껴지는 상품이에요.


③ 빈티지한 무드를 줄 우드 질감의 단추.

요런 단추 디테일 하나로도 퀄리티가

달라 보일 수 있는 건 정말 한 끗 차이인데,

모두 블랙 컬러의 우드 질감 단추로 통일하여

고급스러운 느낌이 물씬해요.


*미니멀한 디자인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특히 좋아하실 거예요 : )

사심 담아 추천드리는 아이템이랍니다.




Fit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 적당히 여유있는 품,

이너 위에 입었을 때도 넉넉하게 입어졌어요:-)


코트 속에 쏙- 낑김 없이 편하게 들어가서

레이어드용으로도 요긴하답니다.


161-3 cm 기준, 골반을 살짝 가리는 기장감으로

스커트나 원피스와 함께 코디했을 때도

사랑스러워 보여요 :)







 











*red





















 




















 
















 






















 

 














 









*beige




 

 

 












*charcoal





 

 

 

 

 











*br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