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도씨의 첫 번째 트렌치,

가장 자신있는 대표 아우터 먼데이 트렌치를 소개합니다.


힘들고 지치는 월요일에도 입고 싶은 사랑스러운 코트,

monday 트렌치코트를 제작했어요!


시장에 나온 트렌치코트들은 너무 오버핏이 기장이 길고

아빠옷을 걸친 듯한 느낌이 많아 일찍이부터

98도씨는 제작으로 딱 원하는 느낌을 만들었어요.


두 달이상 고민한 결과물이에요.

원단만 엎어지기를 3번, 핏도 3번 이상 수정하고

사실 이 트렌치 때문에 울고 웃은 날이 참 많아

저는 너무너무 애정이 가득합니다.






 


Color: ivory, beige, black


*Aperitifs*

식욕을 돋우며 부드러운 대화로

이어주는 맛있는 식전주.

식사의 시작을 우아하게 장식하며

 안을 부드럽게 하는 감미롭고 우아한 컬러.




Fabric: cotton 100


흐물거리지 않아 탄탄함이 오래 유지되며,

코튼 소재의 다른 상품들과 비교했을 

구김이 가장 적은 원단으로 제작했습니다.

하나 소장하시면 오래도록 즐겨 입으실 거예요.

여러 샘플링 과정을 거쳐 가장 튼튼하게 만들었답니다:)




Detail


깔끔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안감은

움직일  속에서 살짝살짝 보이는데,

바람이 불어서 코트가 살랑거릴 때의

분위기마저 고급스럽게 연출해준답니다.

자세한 디테일들은 사진과 함께

차근차근 설명해드릴게요!




Mood


고급스러운선명한절제된산뜻한




Size


여성남성 2가지 사이즈로 나와있어요:)

남성 사이즈는 품과 어깨가 훨씬 낙낙하게 나와서

여성분들은 여성 사이즈 구매해주시길 추천드릴게요!

 


'10년 입을 튼튼한 트렌치'


트렌치의 가장 기본 컬러인 베이지부터 시작 된 원단고민.

10번 재샘플 과정에서 3번 정도는 원단 때문이였을 정도로

구김 없는 정도, 탄탄함, 베이직한 베이지의 색상을 신경썼어요.

제 기준 탄탄한 트렌치는 많지 않아요

왠지 대부분 바스락 거리는 느낌의 소재이고

저는 코트라는 수식어가 붙은 만큼 오래동안 입을 수 있는

튼튼하고 핏감이 사는 트렌치를 만들고 싶어서

원단 초이스에 더더욱 시간을 많이 투자했어요.






 


● 너무 노란기가 돌지 않는 베이지


● 봄베이지 (X) 가을베이지 (X)

봄 가을 모두 어울리는 베이직한 컬러


● 붉은기가 돌지 않고, 얼굴색이 죽어보이지 않는 베이지




가장 베이직 하면서도 얼굴이 화사해보이는

베이지 색감으로 하루종일 스와치를 보며

고민했던 컬러 셀렉 과정.


그리고 많은 분들의 인생 베이지 아이템으로 탄생한

먼데이 트렌치 베이지 컬러.



이거 많은 분들이 참 예뻐해주신 디테일인데,

은근 호랑무늬가 떠오르는 단추 선호하지 않으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더라구요!

저 또한 가장 심플한게 질리지 않고 오레간다 생각하여

화려한 단추는 꼭 필요한 부분이 아니면 사용하지 않아요.


맨 사이즈와 전체적인 디테일은 동일하나

뒷 날개 부분이 다르게 제작되었어요.

 





 




125개의 리뷰중 쓴소리 없는 이야기들,

아래의 사랑스러운 후기들을 확인해주세요 :D


 

키가 작으신 분들도 착용가능한 먼데이데님,

키가 작으신 분들도 약간 오버핏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믿고 구매해주세요! :D

 




실제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후기입니다 :)

지금까지 잘 입고 계시다는 이야기를 들을때면

너무 뿌듯하고 감사함뿐만 남아요.


사이트를 오픈했던 2월 그때보다 지금이 

딱 20배 정도 고객님들이 늘었어요,

그때의 고객님들이 있기에 이만큼 성장한 것 같아요,


후기 하나 없는 98도씨라는 사이트를 믿고

구매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오래오래 예쁘게 입으셨으면 좋겠습니다 :D




 



 


탄탄하고 구김없는 원단 느낌 확인해주세요!

실물로 보시면 더더욱 탄탄함을 느끼실거에요. 

 

 

 

 

실내 채광을 받았을 때의 색감이에요.

빛의 밝기에 따라 색상이 전부 다르게 보여지는데

어두운 곳에 가도 예쁘게 보여질 색감!

 





*Men size

키 173 / 70 스펙의 남성분이 착용한 느낌이에요.

체격이 있으신 분인데 딱 알맞게 박시한 느낌이에요.

보통 체격의 남성분이 입으시면 예쁘게 맞으실 것 같아요!

 

 

 


베이지와 투탑으로 가장 인기가 많았던 아이보리 색상,

봄이랑 너무 잘 어울리는 컬러인데

가을에는 좀 어렵지 않을까? 라는 편견은

고객님들이 깨주셨어요,


브라운 색감이랑도 너무 잘 어울리고

가을 중청 컬러와도 너무 잘 어울립니다.

올 가을도 아이보리 다시 한 번 추천해드릴게요! 

 

 

 

 여태 어째 블랙 코트는 선호하지 않았었는지!

고객님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만들어진

블랙 색상의 코트는 평소 무채색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이 구매해주셨었는데

너무 예쁘다는 칭찬 많이 해주셔서

만들길 잘했다고 느꼈어요,

저희 식구들 반 이상은 블랙 코트 소장하고 있는데

다들 봄만 되면 이 트렌치만 입어요!